(1)
경기 안양시는 온실가스 배출 감축과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해 노후 주택 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2026년 녹색건축물 조성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사용 승인 후 15년이 지난 노후 주택입니다. 지원 항목은 에너지 성능개선을 위한 창호 교체와 발광다이오드(LED) 교체로 각각 효율 등급 2등급 이상이어야 합니다.
(2)
경북 영천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처음 선보인 ‘천원주택’이 2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역 사회의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시에 따르면 문외동 126-2에 조성된 천원주택의 첫 입주자 모집 결과, 총 20세대 모집에 441가구가 신청해 평균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3)
충북 음성군은 '대소 삼정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단독주택 용지 11필지와 준주거시설 용지 11필지를 분양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4)
전북 전주시는 준공업지역인 여의동 태평지구와 팔복동 추천대지구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현실과 맞지 않는 규제를 개선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시는 노후화로 인해 활용도가 떨어진 태평·추천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준공업지역의 최대 개발 규모(1천㎡)의 적용 예외 항목을 신설합니다. 이에 따라 기반시설 여건이 양호한 폭 10m 이상의 일반도로 또는 도시계획도로에 접해 있거나 일반공업지역 연계 지역은 개발 시 최대 개발 규모 제한이 풀립니다.
(5)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 아파트값 지속 상승과 공급 부족 우려로 1월 전국 아파트 입주 전망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 대상 설문 결과 1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85.1로 전월 대비 9.6포인트 상승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