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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올해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 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과 주거공간 마련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자금 지원 규모는 농업창업이 세대당 최대 3억 원 이내고 주택 구입 및 신축은 세대당 최대 7500만 원 이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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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가 '2045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민간 분야 녹색건축물 확산에 나섭니다. 18일 도에 따르면 제2차 녹색건축물 조성계획(2021∼2025) 평가 결과 공공건축물은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과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에너지 성능 개선이 꾸준히 이뤄졌으나 민간 건축물은 이러한 노력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공공건축물의 경우 2020년부터 연면적 1천㎡ 이상 신축 건축물에 제로에너지건축물 5등급 의무 기준이 적용된 이후 제도가 단계적 강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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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0·15 대책 이후 부동산 정보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부터 실거래 기반의 주택시장 정보를 매달 공개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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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전국 8개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국비를 확보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마이스(MICE)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시가 발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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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12주 연속 오른 가운데 전셋값 상승폭이 커졌다고 한국부동산원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