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주시는 조천읍 대흘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와흘·대흘 우수 저류지 설치 사업’을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약 112억 원을 들여 4만 5000톤 규모의 저류지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
(2)
경기 의정부시는 재건축을 희망하는 노후 아파트 단지에 정밀안전진단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대상은 '2035 의정부시 도시·주거환경기본계획'에 포함된 14개 아파트 단지 중 이미 지원한 녹양 현대를 제외한 13개 단지입니다.
(3)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와 행정복합타운 이전 문제를 둘러싼 도와 춘천시의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인접한 화천군이 도청사와 배후도시 유치를 공식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4)
조달청은 22일부터 중소규모 공사에 대해서도 적정 공사비 산정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현재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100억원 이상 공사에 대해서만 조달청의 공사원가 사전검토가 의무화돼 있습니다.
(5)
대한건설협회는 22일 건설회관에서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건설업계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