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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군은 지난해 7월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요 지방하천의 기능을 복원하며 재해복구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복구 하천은 71개소로 178억원의 예산을 투입, 제방과 호안, 하상 등을 집중적으로 정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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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와 밀양을 잇는 고속도로가 새로 건설됩니다.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는 일 임기근 2차관 주재로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예비타당성조사(예타) 결과, 대상 사업 선정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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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법원경매정보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달 경매에 부쳐진 서울 아파트의 평균 낙찰가율은 102.3%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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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직후 부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다시 상승 곡선을 그렸다고 한국부동산원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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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는 탄소흡수원 확충과 주민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시흥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보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