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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가 매년 반복된 도심권 침수 피해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발 빠른 대처로 대규모 국비를 확보, 하수도 정비사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시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5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에 취암동 일원이 지정돼, 국비 283억 원을 포함한 총 47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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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천시는 내년 국민체육센터 건립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40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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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예천군은 지난 10월 말 용문면 금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마무리하고, 지역의 대표적인 친환경 힐링 하천으로 재탄생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2022년부터 3년간 추진된 대규모 복원 프로젝트로, 예천읍 생천리에서 용문면 원류리에 이르는 8.7㎞ 구간에 총 205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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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은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사업’을 연말까지 추진합니다. 주민들에게 연중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서입니다. 입니4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의 대상은 사용 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주택 가운데 면적 130㎡ 이하의 공동·단독주택과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등이다. 지원 범위는 옥내급수설비(옥내급수관, 공용배관) 교체에 필요한 공사비다. 옥내급수관은 최대 180만원, 공용배관은 최대 60만원 이내에서 차등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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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여자만 일대에 추진 중인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이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4일 순천시는 전남도, 보성군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여자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