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시가지 교량이 경관조명 관광명소로 탈바꿈합니다. 군은 안흥면 시가지 주요 교량인 실미교와 인도교, 데크로 등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지역의 야간경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안흥찐빵축제 기간에 맞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습니다.
(2)
경북도가 해양수산부의 ‘2026년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서 4개 지구가 최종 선정돼 총 60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지난해보다 150억 원이 증가한 규모입니다.
(3)
전주시 호남제일문 시외·고속버스 간이정류장 인근에 ‘북부권 교통안전쉼터’가 생겼습니다. 전주시는 7일부터 북부권 교통안전쉼터를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교통 안전과 시민 편의를 함께 고려한 생활 SOC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4)
춘천시 석사근린공원에 맨발 걷기길이 새롭게 조성됩니다. 시는 석사동 757 일원의 석사근린공원 정비 사업이 이달 말 준공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석사근린공원은 지난 7월부터 3억5,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돼 맨발 걷기 길, 화장실 설치 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5)
경기도는 부천시가 제출한 소사본동 등 4곳에 3천15세대를 공급하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안)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2021년 도입된 소규모주택정비는 대규모 재개발·재건축이 어려운 노후·저층 주거지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최대 10만㎡ 이내로 지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