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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북면 석포마을이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낙후지역 발전 전략사업’에 최종 선정돼 오랜 숙원인 상수도 공급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울릉군은 9일 “경상북도 낙후지역 발전 전략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68억 원을 확보했다”며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석포지역 상수도 기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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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대책 발표 전인 지난 9월 서울 아파트 10건 중 약 3.7건을 30대가 사들이며 30대 매수 비중이 4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고 9일 한국부동산원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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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 종합장사시설 건립 후보지가 내년 1월 5곳으로 압축됩니다. 9일 양평군에 따르면 지난 3~6월 접수한 시민 추천지 18곳과 군 제안 부지 18곳 등 모두 36곳을 대상으로 지난 9월 중순부터 타당성 검토 용역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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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겨울철을 맞아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버스승차대 15개소에 한파대비 시설을 설치, 운영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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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0만명을 돌파한 완주군 인구가 이후에도 계속 증가해 조만간 정읍시 인구를 추월할 전망이라고 9일 군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