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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 및 '지방중심 건설투자 보강 방안'에서 발표한 중소 건설사 프로젝트파이낸싱(PF) 특별보증과 미분양 안심환매 지원에 본격 착수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PF 특별보증은 착공 후 자금 조달이 어려운 시공 순위 100위권 밖 중소 건설사의 사업장까지 지원하고자 정부가 올해 주택기금 2천억원을 출자해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기존 PF 대출보증 대비 시공자 평가 비중을 낮추고 사업성 평가 비중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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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은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 주택의 입주자를 오는 26∼28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젊은 세대의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28세대가 입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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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는 오는 20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의 1단계 2공구 조성공사를 착공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1단계 2공구는 화훼상가, 세양물류, 화물주차장, 석대마을 등 다양한 시설물이 있는 지역이어서 그동안 보상과 이주 문제로 착공이 지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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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2026년도 예산안 7조6703억원을 편성해 충북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문화예술복합시설 조성과 그림책 정원 1937 운영, 도립파크골프장 운영 등 충북 관광객 5000만 시대 실현을 위해 활용할 예산 포합입니다. 활기찬 농촌 조성과 생태환경 보전에는 1조2790억원을 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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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가 미래 변화상을 담아 도시공간 전반을 새롭게 설계하는 밑그림을 그린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12일 정례 브리핑에서 "도시의 장기 발전 방향을 구체적 실행계획으로 옮기고, 변화된 사회·경제 여건과 미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용역'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