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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2025년 국유림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한 간벌목을 활용한 절물자연휴양림 내 자연형 수로·친환경 휴식공간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간벌목을 장마철 빗물이 모이는 구간에 설치해 토사 유출을 예방하고 일부는 탐방객을 위한 친환경 의자로 제작해 휴양림 곳곳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주변 지형과 배수 여건을 고려해 간벌목을 운반·설치하고 집중호우 시 물 흐름을 분산시키는 수방시설도 함께 조성했습니다. 또한 간벌 과정에서 발생한 목재를 재활용해 친환경 의자를 설치함으로써 자원 순환과 친환경 휴양림 조성을 동시에 실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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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완주군이 봉동시장과 맞닿은 장기리 일원에 85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으로 봉동읍 도심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13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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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2026년도 본예산 규모를 14조363억 원으로 확정해 지난 11일 경북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작년 대비 5.8% 증액입니다. 특히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재생, 저출생 해소, 신산업 기반 조성, 문화관광 확산 등 국가 과제와 공약사업을 연계해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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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막바지 설득에 나섰습니다. 특히 충주댐 수열에너지 인공지능 기반 바이오특화단지 조성, 충주댐 수력 기반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충주드림파크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친환경 자동차 전력변환 시스템 전력손실 평가 기반 구축 등 미래 신산업 기반이 될 4대 사업을 집중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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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원도심 지역 상권 회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상권활성화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13일 제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상권활성화사업’공모에 선정되면서 올해 본격 착수한 것으로, 제주원도심활성화자율상권조합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상권활성화사업은 ‘지역 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원도심 상권을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 오는 2029년까지 5년간 최대 100억 원을 투입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