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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하천 범람과 침수 피해가 반복돼 온 주문진읍 주문리 우암천 하류 지역을 대상으로 '우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시는 국비와 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36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7년 6월까지 완료를 목표로 소하천 600m를 정비합니다. 이어 교량 3개 재설치, 제방 축제 및 보축 1.18㎞, 우수관로 및 차집관로 등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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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군이 12월 초까지 에너지를 절약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보일러 지원사업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 가구는 지난해 중위소득 70% 이하 다자녀 가구에서 중위소득 100% 이하 다자녀 가구로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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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덕진공원이 오랜 시간 머물며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문화공원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16일 전주시에 따르면 덕진공원은 수질·생태 회복과 공간 인프라 개선 등을 중심으로 체류형 문화공원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시는 그간 외부 수원 유입이 적고 물 흐름이 정체된 덕진호수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연화교 서측 호수 퇴적물 준설, 관정 조사·개발을 통한 2개소 지하수 추가 확보, 광촉매 기반 수질정화 등을 병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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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2026년도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예산안 조정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총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주시가 건의한 13개 사업은 문화‧관광 인프라 강화, 지역 균형발전 및 교통망 확충, 그리고 미래 성장 기반 구축 등 세 축으로 나누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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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원도심 상권의 중심 거점 역할을 할 시설이 문을 열었습니다. 제주시는 칠성로상점가에 위치한 ‘제주여행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여행자센터’는 제주시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내 조성된 복합 로컬허브 공간입니다. 관광객 안내, 편의시설, 로컬상품 판매 등 다양한 기능을 한데 모은 원도심 상권 중심 거점시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