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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건설업 전용 운영자금 200억 원을 신설하고, 정책자금 융자 한도를 상향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건설업 전용 운영자금은 총 200억 원 규모로 기업당 최대 3억 원, 연 3.0% 금리로 최대 2년 융자할 수 있습니다. 일반 운영자금과는 별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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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창신동 일대 낙후한 도심주거지가 4천500여세대 대규모 명품 주거단지로 탈바꿈합니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7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창신동 23-606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 및 '창신동 629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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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의 6·27 대출 규제로 주택 매매 거래가 감소한 데 이어 경매 시장의 열기도 다소 진정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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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8곳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고, 기존 신통기획·공공재개발 선정지 23곳은 1년간 재지정해 투기수요를 선제 차단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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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고덕현대아파트와 명일신동아아파트가 각각 최고 49층 952세대, 947세대 규모 주택단지로 재건축된다고 발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