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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은 울산 '샤힌 프로젝트 패키지-2' 현장에 폴리에틸렌(PE) 공정의 핵심 설비이자 최대 중량물인 리액터(반응기) 3기의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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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은 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E&A와 함께 설계·시공·조달 분야 혁신 기술을 발굴을 위한 '2025 콘테크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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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포항시는 영일만 횡단대교 건설사업은 2008년 광역경제권발전 30대 선도프로젝트에 선정됐으나 17년이 지난 현재까지 첫 삽도 뜨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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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업계는 현대건설이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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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에 뛰어든 삼성물산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지하 주차장 구현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