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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북부권에 만경강과 에코시티 인근 백석제를 연결하는 생태탐방로가 조성됩니다. 전주시는 2027년 말까지 50억원을 들여 만경강∼백석제 구간(12.2㎞)에 생태탐방로를 조성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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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5·16도로 산천단 입구~제주의료원 앞 관음사 입구 교차로(산록도로 입구 교차로) 확장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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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은 19일 진안읍 군상리 학천지구에 조성 예정인 복합문화광장 설계작으로 종합건축사사무소의 '숲+스테이션'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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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련)는 19일 "정부 정책에 발맞춰 건설 안전 혁신을 전방위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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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와 전북지역 경제·문화를 발전시키는 핵심 공간이 될 전주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복합단지 조성사업이 도시개발사업 착공과 함께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옛 전주종합경기장 야구장 부지에서 전주 MICE 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도시개발사업은 MICE 복합단지의 핵심 시설인 전시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문화·산업시설, 숙박 및 판매시설 등 복합시설 조성을 위해 오는 2028년까지 옛 전주종합경기장 부지(12만 1231㎡)를 정비하고,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