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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아파트 등 부실한 부동산 자산을 싼값에 인수한 후 완공하거나 아니면 그대로 되팔아 수익을 내는 부동산 벌처(vulyure)시장이 급속도록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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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지속되고 있지만 분양가 대비 프리미엄이 붙은 아파트는 서울 용산구 효창동 효창파크푸르지오 76㎡가 1억원의 웃돈이 붙어 현재 5억2810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고 효창파크푸르지오 145㎡가 8500만 원(8억8000만 →9억6500원),76㎡ 7750만원(4억1900만→4억9650만원),은평구 불광동 북한산래미안 76㎡ 5650만원(2억8600만 →3억4250만원)프리미엄이,경기지역에서는 고양시 식사동 일산자이(A4블럭)165㎡가 3000만원(7억5490만 → 7억8490만원)의 웃돈이 붙어 7억8940만원에,244㎡가 2250만원 (11억5150만 → 11억7400만원)이 붙은 11억7400만원에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고 부동산 뱅크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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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는 전국 이마트 표준점포 50곳의 매출량으로 소비심리를 분석하는 이마트 지수가 2010년 2분기 103.3으로 2009년 같은 기간보다 높아 졌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