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추진단(대구,울산,경북,경남)은 국토해양부가 입지 평가에 착수함에 따라 경남 밀양 유치의 당위성을 적극 홍보하는 데 주력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
서울시는 양천구 목동 인근 신정뉴타운 3구역에 최고 80m 높이의 주상복합건물 4개동이 들어 선다고 밝혔습니다.
(3)
웅진그룹의 디지털도어록 사업에 진출한 지 5년 만에 매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웅진그룹은 2006년 동광알파를 인수해 디지털도어록 사업에 진출했으나, 첫해 매출 2007년 180억원 2009년에 100억원 선으로 매출이 적어지고 적자폭도 매년 커지는 등 마이너스 성장을 보이며 디지털도어록 선두업체 등에 디지털 도어록 사업부문 매각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디지털도어록 사업이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매출감소와 그룹의 사업구조조정 기류와 맞물려 본격적인 매각작업에 나선 것으로 예상 합니다.
(4)
대우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현장 인근에 개관 중인 센트럴푸르지오 오피스텔 견본주택에 23일부터 25일까지 1만3000여명의 방문객이 방문 하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