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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반월시화산단을 중심으로 포승산단, 송탄산단, 안성산단, 검준산단에서 폐기물
자원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정부에서 2010년부터 추진하는 생태산업단지 사업은 기존의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원료나 에너지로 자원화하고 산업단지를 청정화하는 녹색사업으로 향후 5년
간 약 1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경기도는 수요조사를 통해 그동안 자연으로 배출, 매립돼오던 자원과 에너지를 재활용
하기 위한 자기판폐수 내 구리 회수, 소각재의 건설자재 재활용, 폐열의 발전소
공급 등 10개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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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주택 생애최초 특별공급 사전예약 둘째 날에 4037명이 추가로 청약신청을 했
습니다. 서울강남이 281가구 모집에 5823명이 신청해 20.7대 1, 서울서초는 172가
구 모집에 3010명이 신청해 17.5대 1, 고양원흥은 507가구 모집에 1405명이 신청해2.8
대 1, 하남미사는 1892가구 모집에 3778명이 신청해 2.0대 1의 청약률을 각각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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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백화점 구로점 빌딩이 1520억원에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에 팔립니다.
다만 빌딩은 매각후 애경측이 임대받는 세일 앤드 리스 방식으로 매각돼 백화
점 운영권은 애경백화점측이 그대로 승계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