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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분당, 일산, 평촌, 산본,중동 등 1기 신도시 인근에서 유명브랜드 아파트들이
나옵니다.
이들 단지는 대개가 1기 신도시의 기존 시가지와 바로 붙어 있거나 인근에 위치해 우
수한 광역 교통망, 교육환경, 쇼핑문화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
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1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 하반기 분당, 일산, 산본, 평촌, 중동 등 1기 신도시 인
근에서 13개 단지 1만3883가구가 공급됩니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9091가구에 달합니다
. 특히 분당신도시 인근은 6개 단지에서 3132가구가 공급된다. 또 일산신도시 인근에
서도 3개단지에서 5909가구가 쏟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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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3자녀 우선공급의 경우 서울 강남과 서초지구의 경우 각각
11대 1, 8.7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습니다. 반면 고양 원흥과 하남 미사 등에서는 총
205가구가 모집정원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업계에서는는 “인기지역이면서 반값 아파트에 공급되는 강남, 서초는
예상대로 인기를 끈 반면, 하남과 고양에선 미달사태가 나타났다”며, “하지만 2~ 3
순위에서는 모두 마감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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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건설부문이 서울 마포구 공덕동공덕5구역
을 재개발해 지은 `래미안공덕5차`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최고 164.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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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6일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내 ‘서울DMC랜드마크 빌딩’ 기공
식을 갖고 2015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공사에 들어갑니다. 이 빌딩은 133층에 높이 640m
로 아랍에미리트연합 두바이의 버즈두바이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높은 건물로 지
어지며 사업비는 3조3263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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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제조업 경기지수가 시장 전망을 크게 상회하며 지난 2004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