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의 회사가 10년 이내에 망합니다. 변화의 파도에 대응하지 못하면 아무리 큰 기업도 모래성처럼 순식간에 허물어져버립니다. 이 급변이 시대에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보장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인재 입니다. 높은 WQ로 무장한 능력 있는 인재 입니다. 좋은 인재가 모이는 회사는 성장합니다. 그리고 좋은 인재가 모이기 위해서는 배려 경영이 있어야 합니다. 배려 경영은 목적이 분명하지 않으면 절대로 성립할 수 없습니다. 배려 경영은 직원들에게 선심을 부리는 일회성 행사가 아닙니다. 유능한 사장이라면 반드시 잊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나는 무엇 때문에 이 사업을 하고 있는가?"
이것은 숭고한 목적, 또는 이념이라 불러도 무방할 것입니다. 유능한 사장은 자신의 인생관과 기업관, 인재관을 깊이 생각한 바탕 위에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집니다.
"왜 나는 사장을 하고 있는가?"
"무엇을 위해 직원들과 이 일을 하고 있는가?"
나는 이 답을 기준으로 매사를 결단합니다. 그러한 결단들의 총화가 곧 배려 경영입니다.
대부분의 사장은 무능합니다
사장이 먼저인 회사, 고객이 먼저인 회사
원맨 사장이 회사를 키우지 못하는 이유는 회사 밖에서 보면 회사가 보입니다 .
인재는 모으는 것이 아니라 모이는 것 무조건 좋은 인재란 없습니다
리스크 없이 인재는 없습니다 용장은 약졸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
사장은 영업자가 아닙니다 .영업보다 마케팅에 주목해야합니다.
시장에 불경기는 없습니다. 다만 변화가 있을 뿐 입니다.
우연한 히트는 성장이 아닙니다.
진입 장벽을 뛰어넘는 수단
목적지를 분명히 해야합니다.
5년 후를 내다보고 현재의 이익을 버려야 합니다.
기획자형 사장 vs. 영업자형 사장
사장실을 어느 정도로 꾸밀 것인가
마켓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듭니다 .
“전부 내가 결정한다”
인재는 길러지지 않습니다
성장하는 사람의 학습법, 성장하지 못하는 사람의 학습법
땡땡이의 효용
의욕의 크기가 능력을 결정합니다
성장하는 마켓을 선택해야 합니다.
마켓이 변하면 나도 변해야 합니다
쥐려면 버려야 합니다.
경영자의 시력을 키워야 합니다.
전략 시나리오를 만들어야 합니다.
기업의 브랜드는 여성이 만듭니다 .
여성이 싫어하는 사장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
사장의 매너가 회사의 매너를 만듭니다.
직원은 왜 배려하는 경영자를 좋아할까요?
동족 경영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2대 사장의 제왕 수업이 회사를 망하게 됩니다 .
직장 내 호칭을 파괴해야합니다 .
가치관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은 채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치관의 공유가 기업의 에너지를 높입니다
참고로 IQ(지능지수), EQ(감성지수), WQ(지혜지수)
내일은 이글을 나비 직원들에게 숙지 시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