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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군산항 7부두 선석이 해상풍력 지원항만으로 지정됐습니다. 해상풍력은 터빈, 블레이드, 하부구조물 등 초대형 기자재의 제작·보관·조립·운송과 해상 설치가 동시에 이뤄지는 산업입니다. 어청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와 연계한 항만 기반을 확보함에 따라 군산시 해상풍력 사업 추진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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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도심 상권 활성 및 지역 브랜드 육성을 위한 거점공간이 운영을 시작합니다. 시는 천주교제주교구 중앙성당 인근에 위치한 LPP이 오는 23일 문을 연다고 21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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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는 21일 국방부가 군사시설 제한보호구역 및 비행안전구역 해제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일산테크노밸리와 창릉 3기 신도시 등 지역개발 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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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서대구역세권개발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해 복합환승센터 터가 포함된 특별계획 구역을 이달 말 지정 고시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시는 이번 조치로 민간투자자의 사업성을 높여서 서대구역세권 개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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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는 2026년 상반기 1월부터 6월까지 출생등록수가 2천388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 1천871명보다 27.6%(517명) 증가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