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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군은 지역 산업 기반 확충과 기업 유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평창 제3농공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진부면 송정리 일원 부지에 조성되며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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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토대로 직접 발굴한 사업을 지원하는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를 통해 대상 지역 15곳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선정 사업은 유휴자산 재생·활용, 의료·돌봄 등 생활서비스 확충, 문화·관광 활성화, 교통편의 및 정주기반 개선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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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진천군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토지 보상과 2차 구역 지정 변경, 4차 개발계획 변경을 거쳐 2031년 준공을 목표로 내년 상반기 공사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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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구룡마을에 최고 28층 규모 공공주택 2천여세대가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전날 제3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개포 구룡마을 공공주택건설사업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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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건설공사 대금 체불과 불법 하도급을 막기 위해 발주자가 하도급업체와 건설근로자에게 공사대금과 임금을 직접 지급하는 체계를 도입합니다. 정부는 22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건설공사 불법하도급·체불방지를 위한 전자대금지급시스템 구축·운용계획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