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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내 건설수주가 재건축·재개발 사업 확대와 반도체 공장 증설,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증가 등에 힘입어 크게 증가로 전망됐습니다. 공공부문 수주가 작년보다 24.9%, 민간부문 18.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토목 수주 53.0%, 건축 수주는 10.3% 각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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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는 우도면과 추자면의 노후 상수도관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사업은 우도면 오봉리 500m 구간과 추자면 묵리 200m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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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주시가 2030년까지 초미세먼지 농도를 현행 대기환경기준인 15㎍(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 수준으로 낮추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시는 1차 계획(2021∼2025년)에서 2025년까지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를 17㎍/㎥로 낮추는 목표를 세운 바 있습니다. 시는 2030년까지 6천216억원을 투입해 11개 분야 47개 대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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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업무시설 규모 제한 전면 폐지 등 만성지구 지구단위계획 규제 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신도시개발지구인 만성지구 내 불합리한 개발 규제 합리화, K-문화 콘텐츠 지원센터의 입지 여건 마련 등을 위한 결정입니다. 변경 내용은 기존 3000㎡ 이하로 묶여 있던 업무시설 규모 제한을 전면 폐지하고, 준주거용지 2개 필지의 합병을 허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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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면목동 중랑구민회관 부지에 구 복합청사와 712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제2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면목 행정문화중심 복합타운 개발사업'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