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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은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공모에서 사리면 이곡리 월현마을과 청천면 화양1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생활여건개조사업은 주거·안전·위생 등 생활 기반이 취약한 농촌 마을의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며 총사업비 42억원을 2027년~2030년까지 4년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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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1일 도청에서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도는 전문기관에 용역을 맡겨 11월 15일까지 공사중단 건축물을 대상으로 공사 재개 가능성, 철거·활용 방안, 안전관리 대책 등을 검토해 실효성 있는 정비계획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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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는 천지동 일원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습니다. 서귀포시 천지동 일원에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 간 진행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320억5400만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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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횡성군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군립 공공임대아파트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공모사업'에 '청년 및 신혼부부를 위한 군립 공공임대아파트 건립 사업'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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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 건설수주액은 4개월 연속, 대구는 5개월 연속 감소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북 건설수주액은 2437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54.0%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