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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는 2027년 취약지역 개조사업 공모에 도내 5곳이 선정돼 국비 74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슬레이트 철거, 노후주택 정비, 소방·방재시설 확충, 재해위험 지역 개선,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사업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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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는 성산읍 성산리 196-7번지 일원(면적 7만8538㎡)을 대상으로 한 우리동네 살리기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 도시재생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습니다. 성산리 도시재생사업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 간 93억 여원을 투입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춰 추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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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칠곡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습니다. 군은 2030년까지 142억원을 들여 약목면 복성리에서 노후주택 71곳을 정비하고 1천150m의 골목길을 새롭게 단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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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는 우기를 앞두고 누수 흔적 등 이상 징후가 확인된 도내 도로 보강토옹벽 12곳을 특별 점검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빠른 시간에 정비를 마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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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봉화군은 최근 국토교통부의 특화주택 사업 공모에서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분야' 대상지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습니다. 사업 대상지인 춘양면 소로리에는 총 10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2030년까지 관내 공공기관 근로자, 청년 농업인 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이 조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