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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김제시는 노후 주택 밀집지역인 신풍동 일원에 2031년까지 154억원을 들여 도시재생사업을 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150억원을 지원받는 사업입니다. 시는 신풍동 11만8천여㎡ 구역에 있는 빈집을 정비하고 낡은 집을 수리해 주거환경을 개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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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는 건축 인허가 민원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 인허가 사전검토 프로그램'을 최근 자체 개발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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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구군은 통합 공공임대주택 건립 사업 규모를 기존 100호에서 200호로 2배 늘렸다고 7일 밝혔습니다. 군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지역 내 공공임대주택 수요 증가를 반영해 사업 규모를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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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공사가 중단됐던 강원 춘천 두산연수원 부지의 호텔·리조트 개발사업이 호텔신라의 운영 참여로 본격 추진된다고 7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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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은 7일 송지면 산정마을이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사업인 '2026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2027년부터 4년간 국도비 49억2천500만원을 포함 군비와 부처협업, 민간투자 등 총 77억2천400만원이 투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