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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는 2026년 상반기 민관합동 현장 영업활동'을 통해 지역 건설업체가 160여억원의 하도급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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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군산시의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개발 지원사업’이 한국에너지공단 최종평가에서 ‘성공’ 판정을 받았습니다.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지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공공성을 바탕으로 해상풍력 입지를 발굴하는 한편 주민수용성을 확보해 계획입지 기반의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개발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정부 지원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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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봉오대로-경명대로 혼잡도로 건설사업이 기획예산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총사업비는 2천98억원 중 국비 977억 원을 확보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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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드론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조사 및 자체 관리체계를 구축한 뒤, 하천·계곡 및 주변 불법시설에 대한 전수조사와 정비를 추진해 왔습니다. 8일 현재까지 파악된 불법시설 2140건 가운데 844건(39%)에 대한 정비가 마무리됐습니다. 전국 평균 정비율(17%)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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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학교시설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과거 수해 피해 복구 현장을 살폈습니다. 작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던 현장의 복구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반복적인 자연재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조치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