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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가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고 지역 건설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비구역을 대폭 확대합니다. 전주시는 변화된 도시 여건을 반영해 '2030 전주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변경 절차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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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한림읍에서 정부가 지원하는 어촌 개발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시 한림읍 상명리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7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권역단위 거점개발)’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습니다. 사업 선정으로 제주시 한림읍 상명리 일원에는 내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총 63억2000만원(국비 42억6300만원, 지방비 18억2700만원, 자부담 2억3000만원)이 투입돼 거점 개발 사업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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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6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전월 대비 10.6포인트 하락한 69.4로 조사됐다고 9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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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는 담양 보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이 2026년 6월 5일 전남도의 인가를 받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담양 보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담양군 고서면 보촌리 일원 72만4천223㎡ 부지에 2천689세대 규모의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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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서신동 감나무골 주택재개발사업을 비롯해 금암동 주상복합, 송천동 에코시티 16블록 등 주요 공동주택 사업이 연내 준공돼 총 2천800여 세대의 신규 물량이 공급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작성일: 2026.06.16
나비건설지수 (06/16~06/22) 6월 셋째주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하반기 대한민국 건설업은 조심스러운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됩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건설투자가 전년 대비 12.2% 감소했지만 2026년에는 약 4%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나비지수는 551.23으로 마감입니다.
-서울 주택 매매가격 상승폭이 두 달 연속 확대됐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조치 종료에 따른 급매물 효과가 사라진 가운데 중하위권 중심으로 오름세가 지속되면서 월간 상승률은 올 1월 수준으로 회귀했습니다. 신축 아파트 입주물량 부족과 월세화 심화 속에 전세가격은 12년여 만에 가장 높은 월간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월세 상승률도 확대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기 광명시는 오는 11월까지 10억5천만원을 들여 하얀동과 소하동 일원 어린이공원 8곳의 시설 개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하는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추가 매입에 7천가구 가까운 주택이 신청했습니다.
-올 5월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3.3㎡(1평)당 분양가격이 최근 서울 일부 단지의 높은 분양가 영향으로 처음 6천만원을 넘어섰습니다. 1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공표한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전국에서 신규 분양된 민간아파트의 단위면적(㎡) 당 평균 분양가격은 올 5월 말 기준 647만5천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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