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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 기업 부동산플래닛이 ‘2026년 4월 전국 부동산 매매시장’을 분석한 결과 지난 4월 기준 강원 도내 상가 및 사무실 매매거래는 전달보다 33.3% 감소한 14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거래금액은 3월 372억원에서 28.2% 줄어든 267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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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군이 지역 생산 농산물의 원활한 공급과 활용을 위해 간성읍 동호리 일원에 농산물 가공 유통센터를 건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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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는 엉또폭포와 연계한 녹색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2단계 조성사업’을 발주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2단계 사업은 20억원(국비 50%)을 투입해 사업 대상지 약 2ha에 탄소저장 수목 18만여 주를 식재하고 폭포전망대 1개소, 파고라 1개소, 산책로 1.5km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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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모아타운 후보지로 선정될 지역의 도로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신규 지정 대상은 서초구 양재동 77번지 일대, 용산구 신창동 76-1번지 일, 동작구 노량진동 84-24번지 일대 3곳과 이달 22일 모아타운 전문가 자문회의에 상정될 6개 구역 중 최종 선정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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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강서구 화곡동 1033번지 일대 '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대상지는 5호선 화곡역에 인접한 면적 9만3천458.1㎡의 노후 저층 주거지입니다. 이곳에 아파트 25개 동, 지하 3층 지상 최고 18층(최고 높이 54m) 규모의 총 2천146세대(장기전세주택 319세대, 재개발 의무임대 227세대) 공동주택을 건립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