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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군산시가 두 달간 진행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마무리하고 점검 결과에 대한 후속 조치에 본격 착수합니다. 점검을 통해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 신속히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위험요인이 확인될 경우 긴급 정비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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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는 건입동 일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인 ‘사장밭지구’에 대한 재해 예방 사업을 시작한다고 21일 시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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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부여군은 군청 선화만남실에서 충청남도 중앙협력본부 세종사무소 유동훈 재정협력관을 초청하여 2027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습니다. 사업으로 부여 세계유산탐방거점센터 건립,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 사동·화수사산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은산산업단지 노후 폐수관로 및 공공폐수처리시설 개선, 바이오매스 기반 비건레더 개발 및 실증클러스터 구축,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은산 중점관리구역 도시침수 예방사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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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구군이 해안면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양구군은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선정 이후 해안면 이현리 일원에 4.0ha 규모의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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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에 들어설 신규 대형원전 2기의 건설 로드맵이 본격적으로 가동됩니다. 오는 2027년 초 예정구역 고시를 시작으로 2031년 실제 착공에 돌입해, 2037년과 2038년 각각 1·2호기를 준공한다는 구체적인 청사진이 제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