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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는 재난예방 강화와 광역교통망 확충, 생활밀착형 인프라 조성 등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3일 시정 브리핑에서 광역도로망과 GTX-C 연장, 대중교통 개선, 공공시설 확충에 이르는 건설·교통 분야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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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동성로 패션주얼리 특구거리 일대를 젊음과 문화가 살아있는 도심 공간으로 재편하기 위해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하나인 옛 대우빌딩 전면광장 재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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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강원지역 내륙의 교통여건 개선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국도 56호선 춘천 사북 오탄 도로건설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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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최근 도림천 일대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건설공사에 대한 도시계획시설 사업 실시계획을 고시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집중호우 때 수위가 급격히 불어나 침수 우려가 컸던 도림천 일대에 대심도 빗물배수터널을 건설하는 사업이 본격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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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이 친환경 인프라 구축과 지역 환경 현안 해결을 위해 환경 전문 공공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손잡고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23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