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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진천군은 행정안전부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초평면 화산지구가 선정돼 국·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140억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2029년까지 초평면 화산리 초평수련원 진입로 약 1㎞ 구간의 급경사지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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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국토교통부의 2027년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주민지원사업과 관련해 국비 123억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예산은 개발제한구역을 관리하는 고양, 광주, 군포, 남양주, 부천, 수원, 시흥, 안산, 양평, 의왕, 의정부, 하남, 화성 등 13개 시군에 배정돼 생활기반시설 개선과 환경문화사업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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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사업이 기상청을 운영주체로 확정하면서 본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포항지진을 촉발한 옛 지열발전부지에 국비 220억 원을 들여 지진 연구·관측과 안전교육·체험 기능을 한데 모은 국가 차원의 지진안전 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포항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상청, 경북도와 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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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락세를 지속해오던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남광주통합과 반도체 공장 설립 소식 이후 상승세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한국부동산원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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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시 서초구 서리풀 1지구의 지구계획 및 보상 등 후속절차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공급 물량을 최대화하는 방안을 강구 중이라고 27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