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구광역시는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를 살리기 위해 건설업체들의 실절적인 수주 확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300억 원 이상 대형공사에 대해 공구분할을 사전 적극 검토하고 외지 시공사의 공사 규모가 50억 원 이상일 경우 상생 MOU 체결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2일 시가 밝혔습니다.
(2)
충청남도 서천군은 귀농·귀촌과 농촌유학 가족을 위한 가족형 단기 임대주택이 문산면 지원리에서 준공됐다고 2일 밝혔습니다. 가족형 단기 임대주택은 전용면적 69㎡ 보증금 300만원에 월 25만원을 내고 1∼3년간 거주할 수 있습니다.
(3)
서울시는 동대문구 전농동 152-65번지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4)
충청북도 옥천군은 11일까지 지역 내 37개 도급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도급사업장 위험성평가’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5)
2026년 7월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매매거래량은 1천25건으로 6월 대비 3.4% 줄었다고 2일 부동산플래닛 www.bdsplanet.com 이 발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