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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군은 공동주택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기반편익시설 지원사업을 추가 추진합니다.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유지·보수, 단지 내 도로·보도 정비, 쓰레기 수집·처리시설 개선, 재해위험요소 보수·보강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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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익산시는 2027년도 국가예산 을 역대 최대로 확보하였습니다. 주요 신규사업은 국가식품클러스터 피지컬 AI 테스트베드 구축 10억원, 국립 한의보건 AI연구센터 건립 2억원, K-푸드 창업사관학교 22억원, 청년창업 스마트 공유공장 구축 3억원, 식물기반식품 푸드테크 지역혁신 클러스터 조성 2억5천만원이며 평화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10억원, 목천포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10억원, 봉안당 설치 21억원 등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 사업 국도 27호 대체우회도로(서수~평장) 건설 289억원, 익산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건립 120억원, 대조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100억원, 익산 지식산업센터 건립 70억원 등이 확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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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천시는 3일 제천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공사 기공식을 했습니다. 사업비 약 477억원이 투입되어 2029년 3월 말 준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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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철원지역 숙원사업인 경원선 남측구간 복원사업비가 2027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었습니다. 복원사업은 백마고지역에서 월정리 군사분계선까지 총 11.7㎞를 잇는 것이 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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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경주·안동을 중심으로 소나무재선충병 급격히 확산함에 따라 산림청이 국가 차원의 방제 체계를 전면 강화하고 나섭니다. 산림청은 폭 4km, 총연장 800km 규모의 국가방제벨트를 구축합니다. 2030년까지 소나무림을 집중 보호하고 피해 극심 지역에는 수종전환을 확대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