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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부는 오는 11월 20일까지 시·군을 대상으로 내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신규 지구를 공모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사업은 농촌 마을 축사나 공장 등 주민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시설을 정비하거나 이전해 쉼터와 생활편의시설 등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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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서구 상무지구 도심융합특구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배후단지로 조성됩니다. 광주 군 공항 반도체 산업단지와 연계해 연구개발 시설과 주거·상업·교육·문화단지를 함께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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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는 올해 말까지 산북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내 낡은 주택을 정비하는 '2026년 외부 집수리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20년 이상 된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등 총 86가구가 대상이며 지붕·옥상, 외벽, 공동현관, 대문·담장 등 주택 외부를 정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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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상승과 정부의 종합부동산세 개편이 맞물릴 경우 비(非)강남권에서도 종부세 과세 대상 아파트가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서울 25개 자치구별 시세 상위 5개 단지를 기준으로 현재 종부세 과세 단지가 있는 지역은 19개구지만, 2030년에는 비거주 기준 22개구로 확대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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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강원 평창군 일원 국유림 147㏊와 사유림 23㏊ 등 총 170㏊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추가 지정된 지역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7개 유형 중 '자연생태계보전지역' 유형으로 기존 평창과 홍천지역에 지정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