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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시는 도시·주거환경정비사업에 인천 업체가 참여할 경우 제공하는 용적률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최대 20%까지 상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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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구좌읍 종달리 지미봉 일원에서 산림 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0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토사유출과 급경사지 붕괴를 방지하고 산림의 회복력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2억 4300만 원을 투입, 3㏊ 규모로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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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옛 일산역 인근의 버려진 창고가 오랫동안 닫힌 문을 열자 주민들과 예술가들이 함께 활용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낡은 모습의 이 창고는 1990년대 초 일산신도시 개발 이후 거의 활용되지 않았고, 주변 미관만 해친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곳은 전시행사장, 공유오피스, 다목적실, 옥상정원, 커뮤니티 공간, 공유주방, 마을 카페, 쉼터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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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신림동 옛 금천경찰서 자리에 시립도서관과 공공주택이 결합한 문화시설이 이르면 2029년 들어선다고 서울시가 10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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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신규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해안 경관 개선을 위해 표선면 표선리, 색달동 해안 일대에 사업비 3억700만원을 들여 ‘황근 지역특화림’ 15ha를 조성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