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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12일부터 다세대·다가구주택의 면적 제한이 기존 660㎡에서 1천㎡로 완화됩니다. 다가구주택의 층수 제한도 3층에서 4층으로 상향됩니다. 국토교통부는 3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축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규제 완화로 용적률 상한을 채우지 못한 중·대규모 대지에서도 증축·재건축을 통한 주택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다세대주택에 주민공동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용적률을 완화할 수 있도록 하고 일조권 확보를 위한 건축물 높이 제한도 완화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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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천시는 봉양건강 축구캠프에 사계절 훈련시설인 에어돔 축구장이 조성합니다. 3일 시에 따르면 시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한 전지훈련 특화시설(에어돔) 설치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기금 5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총사업비 128억원이 투입되는 봉양건강 축구캠프 1구장 일원에 1만575㎡ 규모의 에어돔 시설과 선수 지원시설 등이 2029년까지 조성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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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여수시가 외지 대형건설업체의 수주 독식 구조를 깨고자 제도 개편에 나섭니다.다. 여수시는 3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를 전면 개정해 내년 1월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2027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현장에서 하도급 관리제를 전면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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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심사 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전력을 다해 2027년 정부 예산안 반영의 성과를 뛰어넘는 10조 원 이상의 국비 확보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국비사업에서는 미래 신산업, 교통·환경 인프라, 문화·관광, 재난·안전 등 폭넓은 분야의 54개 사업에 대한 국비 예산 증액 필요성이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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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는 산업통상부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제6차 전문가 사전 자문을 신청했습니다.사업 면적과 전략산업, 재원 조달계획 고양시는 넓은 면적을 유지하기보다 실제 지정과 사업 추진이 가능한 계획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기업 유치 기본계획 및 일산테크노밸리 분양과 연계해 산업기반을 확충하고 기업과 인재가 찾아오는 자족도시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