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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는 두문마을 내 폐가를 정비해 주민을 위한 정원 골목을 조성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지역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일도2동 부지 내 장기간 방치된 기존 폐가가 철거된 뒤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고 파고라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녹지·휴식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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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서구는 월광수변공원 일대 명소화, 이곡 장미공원 인근 장미벨트 조성, 학산공원 달서숲 리모델링, 구민운동장 건립 등을 녹지조성 중심사업을 조성해 ‘무릉도원’ 처럼 만들 예정이라고 11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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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제물포구 개항장 문화지구 일대에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습니다. 2032년까지 6년간 총 261억원을 투입해 관련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개항장 일대를 역사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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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는 앞으로 3년간 서울 25개 자치구에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 이상을 공급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공사는 서울 전역에 매입임대주택 총 2만528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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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는 건축물 부설주차장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소유자에게 최대 3000만원의 시설 개선비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대상은 17면 이상 부설주차장을 보유한 건축물이며 주차장 가운데 5면 이상을 최소 2년간 하루 8시간 이상, 주 40시간 이상 시민에게 개방해야 합니다.